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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을 품은 테이블 웨어 ['Seasons' by Nao Tamura]

디자이너 나오 타무라가 디자인한 테이블웨어이다. 살로네 사텔리테에 전시된 이 작품은 겉보기엔 영락없는 잎사귀다. 실리콘으로 제작되었으며, 돌돌말아 수납할 수 있는 기능성까지 갖췄다. 내열성이 뛰어나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도 사..

영리한 주머니 [Puma Clever Little Bag]

친환경을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바꾸기 어려운 것이 패키지이다. 많은 폐기물을 낳고 있는데, 푸마와 퓨즈프로젝트는 신개념의 신발 패키징을 디자인한다. 신발박스와 쇼핑백을 하나로 만든것이다. 최소한의 구조로만 틀을잡고, 재활용P..

코르크 우산? [Cork Umbrella by Sandra Correia]

코르크는 대개 병마개나 메모판에 사용되는 물건으로 인식할 것이다. 그런데 포트투갈의 디자이너 Sandra Correia는 그것으로 우산을 디자인하였다. 코르크 특유의 방수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춘 이 우산은 착한디자인이 아닐까 ..

흉물스런 전선도 아름답게 연출하다 [Maygreen Interior]

베를린에 기반을 둔 Trio Kinzo의 인테리어 디자인이다. 컴퓨터 칩의 회로를 보는 듯한 천정구성을 조명의 전선으로 풀어냈고, 가구들은 마치 떠다니는 빙산을 보는듯하다. Trio Kinzo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..

박테리아에서 자유로워지다 [Air Dried and Bacteria Free]

설거지 후에 컵을 쌓아놓으면, 물기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라 시간이 지나면 세균이 있게 마련이다. 하지만 이 컵은 그렇지 않아보인다. 동그랗게 튀어나온 것때문에 틈이 생기고, 그안으로 공기가 들어가 물기의 완벽한 제거가..

자연위에 얹다 [Elicia Plates]

Moneral은 독특한 테이블 접시를 제작했다. 나무의 단면을 그대로 잘라 접시로 만든것처럼 보인다. 사시나무로 만들었고, 코팅처리하였다. 자연을 함께 먹는다는 느낌이 든다. Moneral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..

카본으로 제작된 의자 [Carbon Fiber Chair by Shigeru Ban]

페이퍼 건축으로 유명한 일본의 디자이너 Shigeru Ban의 의자디자인이다. 얇은 형태의 모습을 띄지만, 내구성이 강한 카본을 사용하여 구조적으로 문제가 없다. Designboom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..

알콜음료 패키지 [Vajo]

독일시장에 런칭될 알콜음료 패키지이다. 칵테일과 같은 맛을 느낄수 있는 Vajo는 남아메리카의 정신을 패키지에 담았다. Thedieline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 힘이 됩니다~^^

활짝핀 꽃에 앉다. [Bloom Chair by Eerang Park]

한국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의자이다. 8개의 접힌 스틸 판을 결합해 만든 의자로, 그 형태는 꽃이 활짝 핀 모습을 띈다. 스틸을 겹쳐 만들었기 때문에 내구성이 튼튼하다. Designboom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..

누구나 그래픽 디자인을 쉽게.. [iPhone apps by Buro Destruct]

스위스의 디자인 스튜디오인 Buro Destruct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. 흔들기, 터치, 핀치, 드래그의 제스처로 '우연'에 의해 나오는 결과물들을 만들어 낸다. Buro Destruct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..

수영복이 이정도는 되야지.. [Arena Swimwear: Birds]

아레나의 수영복 광고이다. 아레나 수영복을 입으면, 새들이 물고기로 착각할 정도의 수영실력을 뽐낼수 있다고 보여준다. Y&R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 힘이 됩니다~^^

환경을 생각한 코카콜라란? [Eco Coke Bottle Design]

한국 디자이너 김승현(Andrew Kim)씨가 디자인한 콜라병 디자인이다. 친환경 콜라병으로, 기존의 유선형의 형태에서 정사각형의 형태로 디자인하였다. 이는 공간의 활용을 높여 운송비를 절감하고,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한다...

부족한 USB포트, 이젠 문제없다 [Running Out of USB Ports?]

노트북은 USB포트의 부족이 아쉬움으로 남았었다. 하지만 이 제품은 그문제를 간단히 해결한다. USB에 USB를 꽂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, 색깔의 구분으로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. Gonglue Jiang 여러분의 ..

시간을 확대하다 [Little Time by Rafael Morgan]

브라질의 디자이너 Rafael Morgan이 디자인한 시계이다. 작품의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, 시간을 나타내는 숫자가 육안으로 보기엔 상당히 작다. 하지만 시침과 분침에 돋보기를 달아 보여지는 시간만 확대해서 보여준다. 보..

브라질의 서점 인테리어 [Livaria de Vila]

브라질의 디자인 스튜디오 Isay Weinfeld Arquitecto가 디자인한, 상파울로에 있는 한 서점의 인테리어이다. 샵의 전면부는 회전하는 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. 흑과백의 책장 컬러로 각층의 분위기를 잡았다. Isa..

심플한 의자 [Simple Chair by Joe Velluto]

이탈리아 디자이너 Joe Velluto가 디자인한 의자이다. 이름을 반영하듯 심플한 형태이고, 쌓아올릴 수 있다. 2010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 전시될 예정이다. Joe Velluto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..

시계바늘이 반대로 되있다면? [This Clock is Not Upside Down]

디자이너 Tiancheng Luo가 디자인한 시계이다. 겉모양은 평범하지만 시계바늘의 위치가 보통의 것과 반대로 되어있다. 올빼미족을 위해 디자인하였다고 한다. Tiancheng Luo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..

눈에 보이지 않는 가구 ["The Invisibles" for Kartell]

일본의 유명디자이너 Tokujin Yoshioka의 작품이다. Kartell사를 위해 디자인한 작품으로,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되었다. 투명한 의자는 마치 공중에 앉아있는 느낌을 불러일으킨다. 작품에서 볼 수 있듯이 간결하고 ..

배설물을 이용한 구두 [anything goes when it comes to (s)hoes]

디자이너 insa가 디자인한 구두이다. 10인치나 되는 구두를 만들었는데, 앞에 달린 굽은 동물의 배설물이다. 그전부터 그의 스타일로 사용되어왔다. 코끼리의 배설물을 사용하였는데, 각 지역의 동물원에서 모아 작업하였다. In..

가방과 가구가 만나다 [Quinze & Milan x EASTPAK]

퀸체&밀란(Quinze&Milan)과 이스트팩(EASTPAK)이 특별한 가구를 선보인다. 이스트팩의 다양한 색상과 패턴, 그리고 여러개의 포켓을 가구에 접목시켰다. 가방에 앉은 듯한 기분이 드는 퀸체&밀란과 이스트팩의 콜라보..

엮어서 만든 스툴 [Ayatori Stool by Julyerna Koesmono]

FDA(The Annual Furniture Design Award)에서 수상한 작품이다. 인도네시아 디자이너인 Julyerna Koesmono가 디자인하였다. 폴리머 섬유를 엮어 컬러풀하고 기하학적 패턴을 표현한 것이 눈에..

고급스런 오프너 [Ribbon Bottle Opener]

디자이너 Scott Henderson이 매끄러운 스레인리스 스틸을 유려한 곡선의 형태로 제작한 오프너이다. 멋진 파티를 멋진 디자인으로 빛 낼것 같다. Yanko Design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 힘이 ..

독특한 이어폰 패키지 [Earbudeez]

earBudeez의 이어폰 패키지이다. 사람의 얼굴을 재밌고 독특하게 표현한 것이 눈에 띈다. 이 패키지는 자신들을 표현하려는 구매자에게 충분히 호소력이 있다. Thedieline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 ..

먹는 속도를 맞춰주는 접시 [Balanced Diet For Two]

Daniel Ballou가 디자인한 다이닝 접시이다. 시소의 개념을 접시에 결합시켜 같이 식사하는 사람의 속도를 맞춰가면서 먹어야한다. 행동을 유도하는 디자인이다. Yanko Design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..

간결한 스툴 [Alodia by Todd Bracher]

이탈리아 Cappellini를 위해 Todd Bracher이 디자인한 캔틸레버 형식의 스툴이다. 두 개의 스틸파이프를 구부려 제작되었다. 구조적으로 좀 불안해 보이지만 간결한 형태가 눈에 띈다. Todd Bracher 여러분..

이거 귀걸이 맞나? [Earshell]

Studio-Kg는 독특한 귀걸이를 디자인 하였다. 전복덮개의 모양을 띄는 이 귀걸이는 착용하는 방식도 다르다. 또한 장식효과 뿐만 아니라 음악을 듣는데 방해가 없이 향상 시켜준다. Studio-Kg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..

결합과 분리를 위한 스툴 [The Stool Connection]

"f(x) stool"라 불리는 스툴이다. 두개의 유닛을 결합해서 사용한다. 내구성이 좋은 자작나무로 제작되었다. Tak Euy Sung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 힘이 됩니다~^^

프리미엄 음료 패키지 [Nature's Agave]

Nature's Agave Nectars의 패지지이다. 물방울을 소재로 디자인하였다. The Engine Room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, 그리고 구독은 많은 힘이 됩니다~^^

타조에 앉다 [Sit on an Ostrich or Something like it]

디자이너 Y.Tsai가 디자인한 독특한 바(bar)스툴이다. 전통적인 의자디자인에 새로운 시도로, 타조를 타면서 재미를 느꼈고, 거기서 영감을 받았다. 푹신하고 우아한 시트는 마치 타조에 앉아있는 착각을 불러일으킨다. Yan..

빅터앤롤프 콜렉션을 위한 무대디자인 [Viktor and Rolf's 'Glamour Factory']

벨기에 디자인 스튜디오인 Studio Job에서 빅터 앤 롤프의 2010/11 A/W 콜렉션을 위한 무대디자인이다. "화려한 공장"이라는 이름에 맞게 각종부품의 이미지로 장식을 하였다. Designboom 여러분의 댓글과 추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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